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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지구를 구하는 우리는 세계시민

백용희 外 지음 / 맘에 드림
기사입력 2022-06-17 오후 1:28:00 | 최종수정 2022-06-17 13:28   

코로나19 팬데믹은 세계화로 야기된 세계시 지구촌의 불편한 진실들, 예컨대 차별, 빈곤, 기후위기, 불평등 등의 현주소를 한층 실감하게 해주었다. 특히 세계 곳곳, 심지어 우리 주변에도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홀로 부정의와 불평등을 감당하며 공동체에서 소외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타인의 불행에 무관심하고 외면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부정의와 불평등의 화살은 언제 어느 때 누구에게로 향할지 모르는 일이다. 전 인류가 지구촌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인류가 미래에도 여전히 지구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지구인이 똘똘 뭉쳐 공존과 상생을 위한 최선의 방법을 고민해보는 것, 이것이 바로 세계시민교육이 아닐까? 우리나라를 포함해 지금 세계 곳곳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들을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감수성을 높여갈 것이다. 나아가 세계시 지구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는 우리와 어떤 연결고리가 있을까 생각해볼 기회도 마련해준다.



정민영 기자 fina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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