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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후 50만명 수시 응시

내달 14일까지…“확진자에게 최대한 기회"

기사입력 2022-12-02 오전 10:36:00 | 최종수정 2022-12-02 10:36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이후 수시모집 전형에 수험생 50만여 명이 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교육협회에 의하면 지난 9월 18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2023학년도 4년제 대학 수시전형에 진행된다. 이에 190개 대학이 참여해 80만4591명(이하 중복 합산)이 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능 일인 17일 이후로 좁히면 96개 대학에 50만7558명이다. 전체 63.1%에 해당되는 수치다. 수시전형은 1인당 최대 6개 대학까지 원서를 제출할 수 있어 응시인원은 전체 지원 건수 합산 수치를 의미한다. 결시를 고려하면 실제 대학별고사에 응시하는 수험생의 수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대학별고사가 가장 많이 진행되는 주는 11월 넷째 주, 총 112개 전형에서 25만7579명이 응시한다. 이어 수능 주인 11월 셋째 주 58개 전형에서 19만6273명, 11월 마지막 주부터 12월 첫째 주 26개 전형 5만2932명 등 순으로 응시자가 많다. 하루 응시자 1만명 이상 대학은 ▲건국대 ▲경희대 ▲성균관대 ▲동국대 ▲가천대 ▲경북대 ▲부산대 ▲중앙대 ▲한양대 ▲아주대 ▲인하대다. 이후 대학별고사는 12월 13일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된다.

교육부는 코로나19 확진자에게도 최대한 응시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각 대학에 권고, 질병관리청 등과 함께 방역 관리 체계 협조를 요청, 확진자 정보를 파악하고 이를 대학에 미리 제공함으로써 대학의 방역 관리를 지원키로 했다. 또한 확진자들을 위한 분리된 고사장 운영 등 수시전형을 진행하는 대학들에는 자체 방역 관리 계획을 수립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26일에는 11만4497명의 수험생이 대학별고사에 응시하면서 이번 수시전형 기간 중 가장 많은 수험생들이 이동, 하루 응시자가 1만 명 이상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방역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이날 경북대, 부산대, 중앙대, 한양대 등 45개교가 시험을 진행했다.

한편, 입시 전문가들은 수능 가채점 성적이 예상과 크게 차이가 없다면, 이번 수능은 성적 예상이 어렵기 때문에 대학별고사에 응시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정민영 기자 fina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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