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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2022년 이후, 한국교육을 말하다

저자 이광호 / 에듀니티
기사입력 2022-09-16 오전 11:12:00 | 최종수정 2022-09-16 11:12   

2022년 이후 우리 교육은 어떻게 될 것인가? 현재의 혼돈 상황은 언제쯤 마무리될 것인가? 많은 사람이 질문을 던진다. 하지만 그 질문에 대해 선뜻 답을 하기는 어렵다. 혼돈 상황이 꽤 오랫동안 지속되지 않을까? 어쩌면 윤석열 정부의 5년을 넘어설 수도 있다. 혼돈의 일상화가 ‘뉴노멀(New Nomal)’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문제는 그 혼돈의 실체가 무엇인지, 어디로부터 발생한 혼돈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혹자는 기존 진보와 보수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그 혼돈이 커졌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진보와 보수의 잣대로 지금의 혼돈을 설명하기는 어렵다. 교사 신규 채용도 학령인구 감소를 고려하면 향후 심각한 교원 수급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교원이 정년퇴직하는 속도보다 학생 수 줄어드는 속도가 훨씬 빠르기 때문이다. 이제 ‘학급당 20명 상한제’의 꿈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것이 가진 교육적 가치와 소망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불가능한 조건들로 가득하다.

정민영 기자 fina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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