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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험 거부 운동 성공한 뉴욕 학생들
기사입력 2015-09-25 오전 9:55:00 | 최종수정 2015-09-25 오전 9:55:24   

올해 뉴욕 주에서 학업성취도평가 대상 학생들 중 20%가 시험을 거부했다. 이는 단지 시험 반대 운동이 성공했다는 것을 의미할 뿐 아니라, 뉴욕 주의 교육 책무성 운동에 대한 좌절이라고 볼 수도 있다. 또한 시험 거부 운동으로 인해 교육구, 학교, 개인의 성적 향상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가 훼손돼 책무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로서의 의미가 상실됐다.

이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자넷 더터만(Jeanette Deutermann)은 “단지 학생 개인이 시험을 거부하는 것뿐 아니라 시험 데이터를 활용해 교사를 해고하는 것까지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해 3~8학년에 해당하는 학생 110만 명 중 95%가 시험을 치렀고, 이 중 수학은 30.6%의 학생이, 영어는 36.2%만이 수월함(proficient) 판정을 받았다. 올해는 전체 대상 학생 중 80%의 학생이 시험을 치렀으며 이 중 영어는 31.3%, 수학은 38.1%가 수월함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교육 통계학자들은 이 데이터를 활용해서는 통계적으로 평균이 얼마나 변화했는지를 판단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출처 : 한국교육개발원>

기사제공 : 주간교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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