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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수능이 100일 앞으로

수험생활과 성적대별 수능 대비 요령
기사입력 2022-08-12 오전 11:59:00 | 최종수정 2022-08-12 11:59   
8월 9일로 2023학년도 수능 D-100이 된다. 지금 수험생들은 학생부 마무리와 수능 준비에 정신이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유웨이교육평가연구소에서는 수능 D-100을 맞이하여 수시 준비와 수능 준비에 여념이 없는 수험생들에게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수험생활의 조언 16개’와 ‘성적대별 수능 D-100 대비 요령(국수영)’을 정리하여 제시하고자 한다.

성적대별 수능 D-100대비 요령(국수영)
(※ 보통 상위권은 1등급~2등급 초반, 중위권은 2등급 초반~3등급, 하위권은 4등급 이하를 가리킨다.)

상위권

국어
①최근 어려워진 비문학(독서 제재)공부에 집중해야 한다
②고난도 실전문제를 풀이해야 한다.
③새로운 유형의 지문과 문제를 접하는 것이 좋다.
④EBS 변형 문제, 평가원 모의고사나 수능 기출문제 등을 연습하면서 변별력 확보를 위한 문항에 대비하라.
⑤상위권에게 이 시기는 보다 안정적인 학습과 자기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수학
①문제 풀이 중심의 공부를 해야 한다.
②고난도 중심의 문제 풀이와 함께 고득점 기출 문항을 철저히 분석한다
③기출문제를 풀면서 수능 기출문제의 유형들을 익히는 공부를 해야 한다.
④오답노트 필요가 필요하나 스스로 가치를 판단해야 한다.
⑤아는 문제는 빠르게 풀 수 있게 연습하고, 다양한 문제를 접해보자


영어
①결코 등급에 자만하지 말고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쉼 없이 노력해야 한다.
②기본기부터 다시 다져간다는 생각으로 연계교재들을 꼼꼼히 풀어보아야 한다.
③실수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정답을 고르는 연습을 해야 한다.
④오답률이 높은 문항을 집중 공략하여야 한다.
⑤실전 연습을 반복적으로 하면서 풀이 요령과 속도감을 잃지 않아야 한다.


중위권

국어
①문학(문두용어) 개념 정리해야 함정에 빠지지 않는다.
②비문학독해 연습은 필수이다.
③취약 영역은 EBS 수능연계교재를 반복적으로 복습해야 한다.
④문제풀이 시간을 관리하면서 특정영역의 취약점을 보완하자.
⑤취약영역의 극복을 위한 지속적인 학습과 EBS 교재를 반복 학습하자.

수학
①취약 단원의 개념과 필수유형을 익혀야 한다.
②개념과 예제, 유제 중심으로 공부해야 한다.
③절대 급하게 공부해서는 안 된다.
④너무 두꺼운 교재는 부담을 가중시키니 피해야 한다..
⑤연계교재에 나오는 유형별 접근법 분석 후 같은 유형을 찾아 연습한다.

영어
①감에 의존해서 푸는 방식을 버려야 한다.
②빈칸추론 파트나 간접쓰기, 후반부의 요약, 순서, 장문독해 파트에서 오답률을 낮춰야 한다.
③문제풀이 시간에 집착하지 말고 우선 정확한 구문독해를 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④1주일에 1번 정도 모의고사 문제를 풀면서 자주 틀리는 유형을 분석해야 한다.
⑤출제 가능한 지문을 선별하여 공부하라.


하위권

국어
①공통과목에 더 집중해야 한다.
②비문학독해 연습과 함께 문제 풀이는 양보다 질이다.
③생활태도를 바꾸고 학습일기를 써야 한다.
④학습 습관 형성을 위한 꾸준하고 지속적인 학습이다.
⑤상대적으로 쉬운 유형의 문제를 놓치지 않도록 집중할 필요가 있다

수학
①개념을 공부하고 교과서나 흔히 말하는 기본서의 예제, 유제를 풀면서 그 개념을 익혀야 한다.
②만들기 위한 오답노트는 불필요하다.
③EBS 수능특강 기본 유형과 수능완성에서 유형별 쉬운 문제를 다시 보아야 한다.

영어
①연계교재의 해설지도 꼼꼼히 보자.
②지문마다 중요한 구문에 대한 분석 필요하다.
③EBS 어휘도 꾸준히 외우고 독해 문제도 규칙적으로 문제수를 정해 풀고 분석해야 한다.
④어휘는 질보다는 양에 의존하니 무조건 반복적으로 여러 번 보는 사람이 유리하다
⑤독해보다는 듣기가 시간 투자 대비 점수상승률이 훨씬 더 높다.


수험생을 위한 수험생활의 조언 16개
▲ EBS 교재와 강의를 꼼꼼하게 학습하자. ⇒  EBS교재 연계율이 50% 라고 무시하면 안 된다.
▲ 영양을 고려하며 균형을 맞추어 잘 먹어야 한다. ⇒ 아무리 학습을 잘해도 건강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 수시 지원과 수능 준비를 균형 있게 하자.  ⇒ 어느 한쪽에 치우치면 모두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 하반기는 탐구 과목을 철저히 학습해야 한다. ⇒ 지금 시기에 국수영은 성적향상에 한계가 있다.
▲ 취약 부분을 파악하여, 보완해 나가는 학습하자 ⇒ 모의고사에서 틀린 것은 수능에서도 그럴 위험이 크고 약점은 쉽게 치유하기 어렵다
▲ 구체적인 100일 학습 계획서를 만들어야 한다. ⇒ 계획서대로 실천하면 마음의 안정과 실력의 향상을 가져온다.
▲ 합격의 순간을 떠올리며, 긍정적인 마음을 갖자. ⇒ 긍정적 사고는 긍정적 결과를 가져온다.
▲ 각종 불안감을 유발하는 이야기는 외면해야 한다. ⇒ 때로는 부정적인 것은 부딪치는 것보다 외면하는 것이 낫다.
▲ 과욕은 금물, 긍정적인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한다. ⇒ 항상 과한 욕심은 일을 그르친다.
▲ 잠도 휴식도 학습도 일정하게 규칙적인 생활을 하자. ⇒ 규칙적이어야 안정적이고 흔들림이 없다.
▲ 일주일 단위로 구체적인 학습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하자. ⇒ 계획은 항상 작고 구체적이어야 한다.
▲ 인터넷, 스마트폰, 게임 등 학습에 방해가 되는 것을 차단하자. ⇒ 지금은 학습 방해 요소에 신경 쓸 여력이 없는 시기이다.
▲ 수능날 정확한 시간 안배를 위해 주 1회 실전 모의고사를 풀어라. ⇒ 지금은 실전 연습의 시기이다.
▲ 흔들릴 때마다 목표 대학 및 학과를 떠올리며 마음을 단단히 하라. ⇒뚜렷한 목표 의식이 고난을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 올해도 수능은 코로나와 함께 치른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 코로나에 걸리지 않도록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피하는 등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 수시 준비 기간 흔들리지 말고 계획된 수능 학습 패턴을 유지하라. ⇒ 수능에 실패하여 수시를 망치는 경우가 많다.             

유웨이 제공

기사제공 : 주간교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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