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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수학교육 강화 노력중인 함부르크 주
기사입력 2015-10-08 오전 9:17:00 | 최종수정 2015-10-08 09:17   

독일 함부르크 주는 학력평가와 연방주 간 학력을 비교하는 시험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함부르크 주 중등학생의 수학능력 개선의 필요가 나타나 모든 학생의 수학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 교육부는 수학과목의 수업시간을 늘리고 수학과목의 전공교사를 증가시키면서 교사와 수업의 수준을 향상하려 한다.

수학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슈타트타일슐레(Stadtteilschulen : 김나지움 외 모든 중등학교를 통합한 형태의 중등학교)와 김나지움 모든 중등 1단계 학생들이 주당 최소 4시간 이상 수학수업을 받도록 했다. 또한, 수학수업은 수학을 전공한 교사가 하도록 했다. 2015년부터는 7학년 이상 전체 학년, 2017년부터는 5학년 학생 이상부터 수학 과목은 수학을 전공한 교사가 가르치도록 했다.

초등학교는 한 학년 당 최소 1명의 수학 전공 교사를 두고 전체 수학수업 가운데 50%는 수학을 전공한 교사가 하도록 했다. 그리고 수학을 가르치는 교사의 수준 향상을 위해 수학과목 관련 포괄적이고 특성화된 연수를 확대 시행했다.

<출처 : 한국교육개발원>

기사제공 : 주간교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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