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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시리즈] 인성교육의 맥(31)
인성투혼
기사입력 2019-11-08 오전 11:19:00 | 최종수정 2019-11-08 11:19   

박종기

한국인성코칭개발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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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각자 자신에게 잠재력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누구나 잠재력은 풍부합니다. 또한 영향력도 있습니다. 근본적인 바탕에 그러한 에너지가 있습니다.

관련된 사례는 많이 있습니다.

며칠 전에 있었던 스포츠국제대회의 빅 이슈로 ‘2019 FIFA U20-남자 월드컵 대회’에서 대한민국이 준우승 한 것을 꼽을 수 있습니다.

만약 우승을 했다면, 100년에 한 번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얘기할 정도입니다. 물론, 준우승으로 다음 기회에 우승을 할 수 있는 확률이 생겼습니다.

축구는 투혼을 발휘하고 투지를 강조하곤 합니다.

한국 축구는 2002년 한일월드컵 4강을 기점으로 국민적 환호성과 성장의 주축돌이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차범근 선수에서 박지성 선수로 이어지는 세계적 스타 대열에서 현재는 손흥민 선수로 이어지고, 2019 FIFA U20-남자 월드컵 대회에서 골든볼을 수상한 대한민국 이강인 선수로 이어집니다. 대단한 결과입니다.

이강인 선수가 받은 골든볼은 축구의 전설적인 선수 마라도나, 현존하는 최고의 선수 메시가 받은 상이라고 합니다.

오래 전에 한국이 갖고 있는 투혼과 투지에 기술이 들어가기 시작한 것이지요. 전통적 축구와 현대적 축구가 가진 체력, 기본기, 컨트롤, 스피드 그리고 개인의 역량이 향상되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개인의 역량이 조직력과 융합되어 창의적인 플레이를 스스로 연출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창의적 플레이가 나오기까지 많은 세월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동안 많은 선수와 지도자의 노력이 대물림되면서 이어져온 결과입니다.


<이하 내용은 월간 교육평론 11월호에 게재됨>

기사제공 : 주간교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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