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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화·전략 산업 인재 키워,

3년간 10억 지원…서울시 선정
기사입력 2024-03-15 오전 10:09:00 | 최종수정 2024-03-15 10:09   
교육부는 지난 8일, 2024년 직업교육 혁신지구 신규 선정 결과 서울특별시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은 직업계고-지역기업-대학이 참여하여 고졸 인재 성장 경로를 구축하고 지역 수요 맞춤형 고졸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서울특별시 지구를 포함하여 총 13개 지구가 운영된다.

이번에 선정된 서울특별시 지구는 △직업교육 협력체계 구축, △지역인재 성장경로 마련, △지속 가능한 혁신을 위한 기반 조성 등 지역 고졸 인재 양성을 위한 과제를 24년 3월부터 3년간 수행하게 되며, 총 10억원을 지원받는다.

서울특별시 지구는 교육청 내 서울직업교육혁신지원센터를 구축하여 ‘인공지능, 로봇, 철도, 콘텐츠’ 4개 분야의 전략 산업별 인재를 육성한다. 또한, 산·관·학 협력을 통한 취업처 발굴과 선취업-후학습 절차를 개발하고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매칭데이(Matching-day) 인(in) 서울’ 등을 운영한다.

교육부는 “지역의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여 지역산업에 특화된 고졸 인재를 양성하는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은 지역소멸 위기를 해소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라고 밝히고, “특히 지자체와 교육청, 대학 등이 이끄는 교육발전특구 등과도 연계하여 지역 역량이 집중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기사제공 : 주간교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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