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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철 장관 후보 자진사퇴
아빠찬스, 논문 심사 접대의혹 겹쳐

기사입력 2022-05-06 오후 3:30:00 | 최종수정 2022-05-12 오후 3:30:43   
김인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3일 자진 사퇴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후보자로 지명한 지 21일 만이다. 윤석열 정부의 장관 후보자가 낙마하는 것은 김 후보자가 처음이다.

인수위 관계자는 이날 “지난밤 김 후보자가 윤석열 당선인에게 사퇴 의사를 밝혀왔고, 당선인께서 이를 수용했다”고 전했다.

김 후보자는 “국가와 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마지막 봉사를 통해 돌려드리고 싶었지만 많이 부족했다”면서 “어떤 해명도 하지 않겠으며 모두 저의 불찰이고 잘못”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저를 믿고 중책을 맡겨주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 죄송한 마음 가눌 길이 없다”면서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멀리서나마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자는 부인, 두 자녀가 모두 풀브라이트 장학금을 받아 미국 대학에서 일하거나 공부해 ‘아빠 찬스’ 의혹이 제기됐다. 또한 한국외대 총장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회장 시절 법인카드 ‘쪼개기 결제’ 의혹과 성폭력 교수 옹호 논란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되면서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사퇴론이 불거졌다.


정민영 기자 fina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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