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최종수정 20.10.16 14:38
   
기획특집교육전략사설/칼럼오피니언현장소개지난호보기
뉴스 홈 월간교육평론 사설/칼럼 기사목록
 
[이달의 평론] 천망[天網] - 조국 일가의 입시 부정에 대하여
기사입력 2019-10-04 오전 10:26:00 | 최종수정 2019-10-04 10:26   

안재오 교육평론가


1. 서론 : 법무부 장관 조국 씨와 딸의 입시 스캔들

한국의 정치는 파란만장하다. 전직 대통령들을 벌써 몇이나 감옥에 보냈다. 지난 박근혜 정부는 최순실-박근혜 국정농단 사건으로 무너졌다. 물론 그런 과정을 목도한 시민들의 촛불 시위로 박근혜는 탄핵을 당했고 뇌물죄 및 직권 남용죄 등으로 20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받고 감옥에서 다시 대법원 파기 환송심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그 촛불 시위로 탄생한 문재인 정권은 이전 정부가 저지른 이른바 적폐(積弊) 척결을 구호로 내걸었으나 이번 조국 전 청와대 민정 수석이며 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의 불미스러운 갖가지 사건들로 또다시 적폐(積弊)를 쌓고 있다. 역사는 반복한다. History repeats itself. 촛불로 적폐를 태우겠다던 기세는 어디가고 다시 민중들의 촛불 시위가 시작된다. 


<이하 내용은 월간 교육평론 10월호에 게재됨>

기사제공 : 주간교육신문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이달의 평론] 국론 분열과 거짓말의 정치학
[이달의 평론] 조약과 국내법
사설/칼럼 기사목록 보기
 
 “교장실은 외로운 섬”
 '오전·오후반' 등 학사 운영방..
 교사들 “‘오전·오후반’ 들은..
 '도담도담마을학교' 25개 구 운..
 "정부는 더 이상 방치하지 말라"
[김혜영의 톡톡!] KAIST, '융합..
“교장실은 외로운 섬”
<교육에 바란다> 코로나19 시대 ..
미래형 교육과정·교원제도 개편..
“학자금 중복 지원 미반환금 78..
 
회사소개 광고/제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공지사항 구독신청 기사제보 독자투고 관련교육기관
 

[주간교육신문사] 04034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7길16(서교동) 교평B/D 5층 Tel : (02)3142-3212~4 / Fax : (02)3142-6360  제호: 주간교육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2648  등록일:2013년5월16일  간별: 주간     발행인 겸 편집인:이창호    청소년보호책임자:공춘식
총무국, 편집국(신문, 평론) 02-3142-3212 ~4

Copyright(c)2020 주간교육신문사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